편하게 입기 좋은 홀리스터(Hollister) 후드 짚업

 

 

얼마전 친구들과 펜션으로 놀러갈 일이 생겼습니다. 워낙 친한 친구들이라 편안한 차림의 옷을 입고 가려고 했지만 내심 오랜만의 여행이라 은근히 신경을 쓴듯 안쓴듯 스타일을 좀 내고 싶었습니다. 아디다스 유로파트랙탑을 입고가려고 했지만 아직 날씨가 조금 쌀쌀해서 전부터 구입하려고 생각했던 홀리스터(Hollister) 후드 짚업을 구매했습니다. 

홀리스터(Hollister) 후드 짚업

우선 요즘처럼 적당히 쌀쌀하지만 춥지는 않는 날씨에 입기 좋습니다. 후드로 유명한 아베크롬비홀리스터는 같은 회사이지만 디자인은 조금씩 다름니다. 홀리스터의 후드는 소재가 부드럽고 아베크롬비의 후드보다 가볍습니다. 또 사이즈는 비슷하지만 홀리스터의 제품은 팔길이가 조금 더 길게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몰(S) 사이즈

키가 173 정도인 저는 아주 핏하게 잘 맞아 떨어지는 스몰사이즈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러나 미디엄 사이즈도 어느 정도 잘 맞았고 많이 커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신장이신 분들이라도 덩치가 있으시다면 미디엄을 구매하셔도 될것같습니다.

스포티한 트레이닝복에도 잘어울리고 캐쥬얼한 청바지와도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가격은 10만원 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