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테로와 흰수염





                                                         
                               헌터x헌터 27권                                                                             원피스 57권



요즘 그 어느때보다도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를 펼치고 있는
'헌터x헌터' 와 '원피스'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만든 일등공신
네테로에드워드 뉴게이트(흰수염)



1.최강의 두 노장

네테로


먼저 '헌터x헌터'의 네테로
헌터 협회 회장
헌터x헌터 속의 '넨'의 최고수
그는 만화책 속에서 이미 반세기 전에 넨의 최고수로 등극


네테로의 넨 능력 '백식관음'

키르아의 할아버지 제노 조르딕 마저 인정하는 '백식관음'



그의 아바타 라고도 할 수 있는 천 수의 관음
그의 손동작에 따라 수 많은 공격 패턴을 가지며
네테로의 손동작 하나로 적의 속도를 훨씬 상회하는 공격을 가한다
그 패턴의 조합은 사실상 무한대에 가깝다고도 할 수 있다



흰수염


'원피스'의 흰수염
본명 에드워드 뉴게이트
흰수염 해적단의 우두머리
원피스 속 해적들의 힘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사황 중의 한명
그의 부하들은 모두 그를 아버지라고 부른다



흰수염의 강함은 '흔들흔들 열매'

해군 본부와 흰수염 해적단의 전쟁


그는 땅, 대기, 얼음 등 거의 모든것을 분쇄한다
해저에 지진을 일으켜 엄청난 해일을 일으키기도 한다




2. 비슷한 운명의 두 노장



각각의 만화 속에서 최강으로 자리잡고 있던 네테로와 흰수염
주인공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두 인물은
이야기 재미의 극대화를 위해
비참한 패배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무한에 가까운 백식의 조합속에서도 메르엠(개미 왕)은 네테로의 아주 작은 빈틈을 놓치지 않고

필살기라고 할 수 있는 '백식관음 제로'를 사용한 후



 

아버지를 믿지 못한 스쿼드


등장 당시 엄청난 포스를 뿜어내던 네테로와 흰수염
최강의 자리에 있던 둘의 죽음은 너무 안타깝지만
그 덕분에 이야기가 점점더 흥미진진해 지고 있는것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