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47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고 최근에 블로그에 '독후감'이라는 카테고리를 생성했습니다. 독후감이라는 카테고리의 제목처럼 이곳에는 다른사람들에게 책을 추천하려는 목적으로 포스팅하기 보다는 제가 읽은 책들에 대한 느낌이나 감상평을 제 나름대로 남기고 싶은 마음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마치 어렸을때 독후 감상문을 공책에 작성했듯이, 그런 일들을 이제 저는 저의 블로그에 하려는 것이죠 ^^ 독후감 카테고리의 첫 포스팅은 최근에 읽은 책이 아닌 5년 전 쯤에 처음 읽었고 지금까지 두 세번 정도 읽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입니다. 5년이나 전에 읽은 이 책을 첫 포스팅으로 선택한 이유는 아마도 이 책이 저에게 책읽는 즐거움을 알게해준 책들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나무를 처음 읽었을 때 저는 군인이.. 2012. 7. 24. 멋진 신세계 : 알라딘 중고서점 !! 멋진 신세계 : 알라딘 중고서점 !! 직장 생활을 하게되면서 저에게 달라진 점이 하나 있다면 예전보다 책을 더 많이 읽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사실 허세는 아니지만 저는 책을 읽는 것을 조금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책을 더 많이 읽게 된 이유는, 우선 퇴근 후 집에오면 몸이 피곤해서 활동적인 것들보다는 집에서 편안하게 쉬면서 책을 보거나 TV를 보는게 더 좋기 때문이며, 책을 읽으며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보내기도 합니다. 이런 제가 요즘 자주 찾게 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알라딘 중고서점'입니다. 알라딘은 인터넷으로 책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유명한 곳이지만 아직 오프라인 매장은 전국에 그리 많지 않습니다. 부산에는 딱 한군데, 서면 지하상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올해 20.. 2012. 7. 24.